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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 세미나
2004-02-17 12:35:15   read : 7460


I.제직 훈련을 위한 서설
1.제직의 의미
제직이란 교회의 직원을 가리키는 말로써 장로교회에서는 목사, 전도사, 장로, 안수집사, 서리집사를 제직이라고 부른다. 그중에 목사, 장로, 안수집사, 권사를 항존직이라고 부르며, 전도사나 서리집사는 임시직이라고 한다. 제직중에 목사와 전도사를 교역자라고 하며, 제직이라하면 장로, 권사, 안수집사, 서리집사를 의미한다.
2.직분자를 세우는 목적
에베소서 4:11-12에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들을 온전케 하며 붕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기록된 말씀은 교회 직분의 주된 목적을 잘 나타내고 있다.
1)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하여
온전케 한다는 말은 일이나 사람을 바로 있어야 할 그 상태로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교인이 그리스도인답도록 도와 주고 인도하며, 보살펴서 완전한 성도를 만들기 위함이다.
2)봉사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하여
직분이란 말 자체가 봉사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듯이 교회직분은 권리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봉사직인 것이다. 이 봉사는 설교나 교육의 말로써만의 봉사뿐만 아니라 어려운 처지에 속한 사람들을 직접 돕고 위하는 헌신적이고 실제적인 봉사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직분을 받은 사람은 직분에 대한 투철한 사명의식과 겸손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다하여야 한다.
3)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하여
세운다는 말은 건설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직분을 받은 사람들은 교회의 파괴가 아니라 교회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함으로써 교회를 굳건하게 세워야 한다. 즉 직분을 받은 사람은 교회를 세우고 굳건하게 하기 위하여 주님께서 세우신 것이다.
Ⅱ.교회의 이해
1.교회의 정의
교회라는 말은 구약의 큐리아코스(kuriakos)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히브리어로 [주의] 또는 [주께 속한]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말이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ekklesia)로 표현된다. 에클fp시아는 에크(ek:밖으로)와 칼레인(kalein:부른다)의 합성어로 [불러내다](to call out))는 의미의 동사이다. 이 두 말은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여 구원을 받고 죄의 세력 밖으로 나온 자들의 모임,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으로서의 교회를 말한다.
예수님은 교회라는 말을 자신을 구주로 시인하고 구원의 도를 받아들인 무리들에게 적용시켰다. 예수님 이후 교회라는 말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1)이 말은 일정한 지역에 있는 신자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단체, 즉 지교회를 일컬었다. 신약의 어떤 귀절들은 그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상태를 말하기도 하고(행5:11, 고전 11:18, 14:19, 28, 35) 또 어떤 귀절들은 그와 달리 세워진 교회를 말하기도한다(롬16:4, 고전16:1, 갈1:2, 살전2:14)
2)이 말은 또 다른 곳에서는 어떤 개인의 가정에 모인 가정교회 가리키기도 한다. 초기 사도시대에는 부유층의 인사들이 자기집의 방 하나를 집회장소로 제공한 듯하다(롬16:5, 23, 고전16:19, 골4:15, 몬2절)
3)좀더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이 말은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나 인간의 구주가 되시는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된 또는 장차 연합될 신자들의 모든 모임을 가리킨다(엡1:22, 3:10, 21, 5:23-29, 골1:18, 24) 여기에서 교회라는 말은 [주께 속한다]는 의미를 지닌 말에서 유래된 것이므로 교회는 하나님의 소유 즉 사단의 세력 아래 있는 죄인들의 모임이 아닌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인 의인들의 모임이라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
2.교회의 특성
1)전투적 교회와 승리적 교회
이 땅 위에 존재하는 교회는 거룩한 전쟁에 부름받아 전투에 참여하는 즉 전투하는 교회(a militant church)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교회는 세상의 일반적인 형태인 흑암의 권세와 사단의 세력에 대항하여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 지상의 교회가 전투적인 반면 천상의 교회는 승리의 교회(the triumphant church)이다. 하늘에서는 지상의 창림이 승리의 종려나무로 바뀌어지고 싸우던 함성은 승리의 노래로 바뀔 것이다. 천상의 교회는 고통의 십자가가 영광의 면류관으로 바뀌는 승리의 교회이다.
2)유형교회와 무형교회
지상의 교회는 하나의 유형적(visible)인 면과 무형적(inuisible)인 면을 다 내포한다. 무형교회 라고 하는 것은 교회가 본질적으로 영적인 것이고 육안으로 구분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무형교회는 누가 교회에 소속되었으며 누가 소속되지 못했는지를 명확히 구분지을 수 없다. 한편 하나님의 영으로 부름을 받은 피택자의 단체, 또는 신자들의 단체를 유형교회 라고 한다. 이 교회는 신자들의 신앙고백과 행위, 그리고 말씀과 성례에서 또는 외형적인 조직과 정치에서 유형적으로 된다.
3)유기체로서의 교회와 조직체로서의 교회
이 구분은 유형교회에 있어서만 적용된다. 교회의 직위와 말씀과 성례의 집행에서, 또는 교회정치의 일정한 형식에서 조직체로서의 교회를 유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조직적인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교회는 신자들간의 유기적인 생환과 신앙고백과 세상의 악과 대항해서 싸우는 데 있어서 유기체 즉 신자의 공동체로서 유형적인 것이다.
3.교회의 목적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와 성도의 교제와 이웃을 위한 봉사를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다. 교회에는 먼저 신자들의 하나님과 그리스도와의 신비적교제를 가지는 예배가 있고, 신자들 사이에 은혜의 떡을 나누며 함께 기도함으로 믿음을 지켜 나가는 코이노니아(koinonia)즉 성도의 교제가 있고, 신자가 가정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이웃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봉사가 있다.
(1)하나님께 예배
1)예배의 본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교제 혹 만남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예배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를 가지며 마음과뜻과 힘을 다해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한다. 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예배에 하나님은 임재해 계셔서 그의 백성인 교인과 교제하시고, 만나시는 것이며, 예배에 임재해 계시는 하나님께 봉사하는것이 곧 예배이다. 그러므로 예배를 영어로 서비스(service)라는 뜻이 여기에 있다.
2)예배의 대상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손으로 만든 우상이나 나무나 돌은예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예배의 대상은 유일한 하나님 한 분뿐이다.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창조주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아버지시며, 우주와 인류의 문명을 섭리하시며 지도하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 아들, 성령의 삼위이신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예배는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신 하나님 즉 삼위 일체가 되시는 하나님게 드리는 것이다.
3)예배의 목적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에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영광을 어떻게 돌리는 것인가? 바울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교회의 건덕"을 통해 돌리게 된다고 했다.(고전14:26). 예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신자들이 정한 시간에 하나님 앞에 모여그의 영광과 그에 대한 복종을 드리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인간 중심적 생활을 하나님 중심적 생활로 고치는 행위이며, 세상에 끌려 해이해진 심령을 깨끗이 닦는 동시에 신령한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시간이다. 예배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설교가 있고,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헌금과 찬송이 있다.
(2)성도의 교제
교회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서로 교제하는 단체이다. 사도신경에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인하여 사죄함을 받고 성별되어 주의 자녀된 신자들이 교제하는 것이 교회이다.
1)그리스도 중심
성도의 교제는 예수의 사랑과 진실이 기초가 되어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교제가 성립되므로 사랑의 교제요, 서로 도와 주려는 신앙의 교제이다. 주안에서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듣고 찬미를 부르며 복음 진리에 아멘으로 화답하므로 성도의 교제가 성립된다. 이것이 없으면 줄기에서 떨어진 가지처럼 말라 버리게 된다.
2)교회 중심
신자가 교회의 공동 예배에 참석하며 성만찬에 참여하는 것이 교제의 중심이다. 교회에는 여러 기관들이 있다. 이러한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므로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지고 신앙이 성장하게 된다. 성도의 교제는 같은 교회의 신자만 아니라 여행 중에 만나는 세계의 모든신자들과도 한 몸의 지체로서 교제하여야 한다. 성도의 교제가 끼리 끼리 모이는 그룹이 되어 배타적이되면 교회 생활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교회 중심의 교제는 질서와 순결을 보존하기 위해 사랑과 이해로 연결되어야 한다.
(3)이웃을 위한 봉사
교회는 이웃을 위해 봉사할 책임이 있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아니라 섬기로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대속물로 자기 목숨을 내어 주러왔다."(마20:28) 하였으니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모범을 보여 주었다. 그러므로 초대 교회는 그들이 처한 사회에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다하므로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행4:34)고 하였다. 교회는 사회의 빈곤과 세계의 평화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을 가지고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시민 공동체인 사회와 신앙 공동체인 교회는 그리스도를 중심 삼아 섬기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교회는 세상을 위한 단체이므로 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해야 땅의 소금,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다.
4.교회의 조직
예수께서 12사도를 택하시고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베드로의 신앙 고백을들으시고 교회 설립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사도행전 6장에서 교회를 최초로 조직하게 되었다.
(1)교회의 조직의 동기
사도행전 6장은 교회 조직의 원형으로 여기에서 교회 조직의 원리 원칙을 찾을 수 있다. 교회는 조직한 동기는 네가지가 있다.
1)교인 증가
"제자들이 점점 많아졌다."(행6:1)는 것이 교회조직의 동기이다. 점점 많아지는 교인을 관리하게 위해 조직이 필요했다. 교인수가 적으면 조직 없이도 진행할 수 있지만 날마다 증가하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조직 없이 관리하거나 훈련할 수가 없다.
2)문제 해결
헬라파 유대인들이 히브리파 유대인들에게자기네 과부들이 매일 구제하는 일에 소홀히 여김을 받는다고 불평을 말했다. 헬라파 유대인이란 헬라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로 습관과 생활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 불평이 생긴 것이다. 부자와 간나한 자 사이나 유식한 자와 무식한 자 사이에 이 지방 사람과 저 지방 사람을 사이를 마귀는 항상 엿보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조직이 없이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교회의 분열을 막기 위해 성령께서 교회 조직을 제시한 것이다.
3)직무 분담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행6:3-4) 하였으니 사무 분담을 위해 조직하였다. 집사들은 구제를 맡고 사도들은 기도와 전도를 맡아 교회를 봉사했다. 교회 조직은 치리가 목적이 아니라 많은 교인들의 화목과 구제 잘하자는 것과 전도 잘하자는 것은 목적이다.
4)단체 훈련
단체 훈련이 부족하면 마귀가 틈을 타고 교회의 분열 작용을 일으키기 쉽다. 최초 교회조직을 보면 사도들이 의견을 제안하고(행6:4) 교인들이 그 의견을 듣고 7집사를 택하였으니(행6:5) 결정권은 교인들에게 있었다. 사도의 말에 복종해서가 아니라 "온 무리가 사도의 말을 기뻐하여"(행6:5) 집사를 택하였으니, 장로교회 공동의회의 출발이다. 사도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발표하고 교인은 이에 기뻐 순종하는 것이 교회의 정치요, 여기에 민주 정신이 나타난다.
(2)교회의 조직의 실제
교회가 여러 세기의 역사를 거치는 동안 그 조직과 운영 방식이 변화되어종교개혁 이후모든 교회의 조직과 운영에 유사성과 다양성을 지니게 되었다. 여기에 장로교회의 조직을 주로 다룬다.
1)교회의 회의
교회에는 공동의회와 제직회의 회의가 있어서 교회의 일을 의결한다.
공동의회
공동의회는 교회 최고의 의결 기관으로 정기회와 임시회로 모인다. 공동의회는 그 교회의 무흠 세례교인을 회원으로 조직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결의한다.
당회에서 제시한 사항. 교회의 예산 및 결산. 교회 직원의 선거. 상회가 지시한 사항.
(5)전도에 힘써야 한다.
1)전도해야할 이유
주님의 명령이기때문에(마 28:20) 우리는 복음의 빚진자이기 때문에(롬 1:14) 사람의 생명은 온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마 16:26)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禍)가 미치게 되므로(고전 9:16) 받은바 은혜에 감격해서
2)전도자의 자세
다른 사람의 영혼을 귀중히 여기며 그를 위해 계속 기도한다. 성경말씀을 잘알고 믿으며 성령의 역사를 확신한다. 성실한 태도로 신뢰를 얻으며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한다. 주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두려워 말며 담대히 전한다.(딤전 1:7, 마 10:9)
3)전도의 내용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분으로 그 만물에게 복을 주셨고 그들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범죄하여 하나님의 축복으로부터 떠나게 되었다. 그 결과 인간은 사망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었으며, 죄가 계속해서 하나님과 인간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그리하여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보내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인간의 죄를 속량하셨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서 우리의 산 소망이 되셨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사망 의 권세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드리며 신앙의 훈련을 쌓는 곳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고자 하는 자는 교회에 출석해야한다.
4)전도의 방법
믿음으로 기도하며 대상자를 선정하고 수첩에 기록한다. 대상자를 위해 계속기도하며 대상자의 인적사항을 잘알아 둔 다. 설교하려들거나 가르치려는 태도나 논쟁을 피하고 복음의 내용을 성실하게 전해야한다. 급하게 결신시키려 하지말고, 쉽게 낙심하지 말라. 자신의 신앙체험을 간증하며 공감을 가질수 있도록하라. 전도지를 늘 지니고 다니며 결신자는 카드에 기록하고 위하여기도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생활태도를 보여라. 신앙이 자라기까지 계속적으로 양육하고 보살피라.
(6)올바른 헌금생활을 하여야한다.
1)헌금의 근본정신
헌금은 신앙의 표현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대한 신앙적인 응답가운데 하나가 헌금이다. 헌금은 감사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중의 하나가 헌금이다. 헌금은 헌신의 표현이다. 헌신은 말로만 되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가진 것중의 하나인 물질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우리의 헌신을 나타내는 것이다.
2)헌금의 종류
십일조 : 우리 모든 소득의 10분의1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모든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다만 그 관리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10분의 9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용할수 있도록 우리에게 맡겨 주셨고 그 10분의1일을 요구하셨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사업에 이용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각종 예배시의 헌금 : 주일헌금, 집회헌금, 구역헌금 등 정기헌금 : 주정헌금, 월정헌금 감사헌금 : 세례, 학습, 안수, 결혼, 생일, 취직, 입학, 졸업, 출생, 백일, 돌, 퇴원, 입택등 특별히 감사한 일이 있을 때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헌금 절기헌금 : 부활절, 성령강림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성탄절등의 교회의 절기에 드리는 헌금
3)헌금드리는 자의 자세
주님의 것을 주님께 드리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구속의 은총에 감사하여 사례하는 마음으로 드려야한다. 하늘창고에 저금하는 마음으로 드린다. 씨를 심는 자세로 드려야 한다. 기쁨으로 드려야 한다. 믿음의 분량대로 힘껏 드려야한다. 헌금을 통해 주님의 일과 성도를 섬기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니 성심껏 참여하여야 한다. 온마음과 정성을 바쳐 드려야한다. 미리미리 기도하며 예비하였다가 드려야한다.
(7)성도의 교제에 힘써야 한다.
1)성도의 교제의 필요성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이기 때문에 서로 돕고 이해하며 위로하고 기도하며 하나가 되어야하기 때문이다.(고전12:7, 요17:21)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성도들을 통해서 역사하시며 당신의 뜻을 이루어 나가시므로 성도의 교제는 교회 부흥의 초석이 된다. 성도의 교제는 장차 우리가 누릴 천국 생활의 모형으로 그것을 통해 이웃에게 좋은 본을 보이게 되고 이땅의 평화에 이바지하게 되어 전도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2)성도의 교제의 원칙
성도의 교제는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모범으로 한다. 성도의 교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에 있는 것으로 인간 자신만의 즐거움이나 유익에 국한 되어서는 안된다. 성도의 교제는 신앙안에서만 이루어져야한다. 어려움과 시험이 닥쳤을때 서로 위로하고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의 뜻안에서 해결 방안을 찾는다. 경사가 있을때는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준다. 믿음이 연약한자를 격려해주고 훌륭한 믿음은 칭찬하며 본받는다.
3)성도의 교제의 방법
영적인 교제 :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바탕으로 하여야한다. 따라서 예배나 각종 집회에 참여하여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면서 성도간 서로 문안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위로하며, 피차 권면하며, 위해서 기도하는 아름다운 교제가 있어야 한다.
잔치를 통한 교제 : 초대교회때는 공동식사를 통해 거룩한 교제를 하였다. 기쁜 일이 있을시나 기타 가능한 종종 함께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눈다.
물질적 교제 : 물질적으로도 서로 도우며 상호간의 사랑을 쌓는다.
(8)이웃에 봉사해야 한다.
1)봉사의 의의
예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자들을 사랑으로 불러주시고 그들을 위로하셨다. 물론 그리스도의 사역은 사회 봉사단체들의 구제사업과는 근본적으로 다른것으로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게하고 구원의 길을 알게하시려는데 목적이 있었지만 그것은 진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발로였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봉사는 그들에게 구원을 주려는 것과 관련하여 참으로 인간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져야한다.
2)봉사의 태도
겸손해야한다. 봉사하려는 자는 먼저 자기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만 상대방의 진정한 필요를 알게된다. 적극적으로 돕는다. 봉사자는 형제의 어려움을 찾아 돌보는 적극적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서로의 짐을 져야한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에 대하여 오래참으며, 그를 용납하는 것을 말한다.
(9)가정예배를 드려야 한다.
1)가정예배의 중요성
하나님께 경배하는 태도를 배울수 있다. 하나님의 권위에 복종하고 부모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을 배우게 된다. 부모와 자녀사이를 밀착시켜주고 신뢰관계를 형성할수 있다. 자녀들의 신앙성장에 절대적이다. 부모의 신앙을 행동으로 보여주게 됨으로 자녀들에게 본을 보인다.
2)가정예배 진행방법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가정을 지켜 주심에 감사드린다. 온가족이 함께 감사의 찬양을 드린다. 가정의 상황에 따른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깨우쳐준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친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가족간에 신앙적인 문제와 일상생활의 문제들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10)성례전에 참여한다.
1)성례전의 의미
성례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제정된 거룩한 제도로서 그리스도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를 성도들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성도들이 하나님께 신앙과 순종을 표현하는 거룩한 의식으로 세례와 성만찬을 의미한다.
2)세례
세례의 의미
세례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의 행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옛자아의 죽음과 죄의 씻음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되었음을 온 회중 앞에 선포하는 의식으로써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베풀어진다.
세례를 받기 위한 준비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확고하게 한다. 성경을 열심히 읽으며 신앙과 교회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한다. 세례문답서를 받아 학습한다. 세례문답에 합격하여야 한다.
세례받을 자의 자세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여야 한다. 진실된 마음으로 서약하여야 한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성경공부를 하며 기도하는 일과 봉사하는 일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 교회생활과 선교사업과 봉사생활에 헌신하여야 한다. 매일 매일의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그의 뜻을 행하며 세상안에서 그리스도로 부름 받은 본분을 다해야 한다.
3)성찬
성찬의 의미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구속사업을 기념하기위해 몸소 제정하신 거룩한 예식으로 성찬시 사용되는 떡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희생당하신 주님의 몸을 상징하며, 포도즙은 그의 흘리신 피를 상징한다. 성도는 성찬시 떡과 포도즙을 마실때마다 그분의 희생에 영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성찬에 참여자의 태도
성찬 참여전에 자신을 돌아보아 모든 죄를 회개하여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주님을 마음속에 모셔들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 십자가의 대속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주님께 최상의 경외심을 갖고 성찬에 임한다. 성찬을 분배하는 동안 조용히 묵상하며 구속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떡과 포도즙을 받으면 나를 위해 내어주신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를 마음에 새기며 조용히 마신다. 주님의 고난과 승리에 참여하였음을 명심하며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한다.
(11)목회자를 힘써 돕는다.
1)목회자에 대한 자세
목회자는 하나님께 세워주신 교회의 대표자이며, 제직들은 목회 사역의 보조자임을 명심하고 또한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서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의 대표자인 목회자에게 최대한 순종하고 협력하여야한다. 목회자와 오해가 생겼을시는 먼저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만약 그래도 오해가 풀리지 않을 시는 헐뜯거나 흉보지 말고 조용히 찾아와 대화로서 오해를 풀어야 한다. 목회자는 많은 사람들의 영적,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인 다양 한 필요를 고려해야 하며, 또한 목회자 자신에게도 그러한 다양한 필요가 있으므로 보통의 평신도들이 느끼지 못하는 많은 고충이 있음을 헤아려 가능한 목회자를 이해하여야 한다.
2)목회자를 돕는 방법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목회자의 의견에 순종하고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말씀을 힘있게 전할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목회자의 근심거리가 되지 말아야 한다. 목회자를 삯군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목회자의 생활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
3.예배 봉사자 지침
(1)헌신 예배시 사회자
사회자는 예배의 모든 시간을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어지도록 이끌어 가야할 책임을 맡은자이다.
한주간 동안 기도로서 준비하여 한다. 진행에 실수함이 없도록 전 순서를 숙지하여야 한다. 예배의 각 순서를 맡은 자를 확인 점검하여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분명한 큰 소리로 진행하여야 한다. 찬송가는 확실히 부를 수 있도록 연습하고, 활기차게 불러야 한다. 묵도 후 [예배의 부름] 순서는 기도 순서가 아니므로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간단히 기원하여야 한다.
(2)대표 기도자
한 주간 동안 자기의 기도를 위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 예배를 위한 기도이므로 예배에 관한 공적인 내용을 5분이내로 함이 바람직하다. 예배시간 20 분전까지는 예배당에 나와서 기도석에 앉아서 준비하여야 한다. 자기 봉사의 책임을 귀중하게 여겨서 빠지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부득불 참석치 못하게 될시는 사전에 목회자에게 반드시 연락하여야 한다.
(3)헌금 위원
헌금 위원은 온 교우들을 대표하여 주님앞에 예물을 드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올바른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야 한다. 주님 앞과 공중 앞에 서는 것이므로 정해진 예복을 입고 봉사하여야 한다. 강단에 헌금바구니를 올릴때는 가 전면에 오도록 공손하게 올려야 한다. 불가피하여 지키지 못할 때는 사전에 목회자에게 연락하여 대신 할 분을 미리 선정할수 있도록하여야 한다.
(4)안내 위원
먼저 자신의 봉사직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예배시간 30 분전까지 출석하여 예배당 정돈이 잘 되었나 살피고 부족한 것을 보충한다.(의자정렬, 꽃, 환기 등) 주보를 잘 접어 놓고, 예배당 주변을 정리정돈한다. 옷은 단정히 입고 누구에게나 친절히 대한다. 예배 도중에 울거나 떠드는 아이가 있을 때는 즉시 안고 나가 예배에 지장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새로 나오신 분이 계시면 자리를 안내해 드리고, 성경 찬송의 휴대 유무를 보아 빌려드리든가 아니면 옆에 앉은 분과 함께 보도록 안내해 드리고 폐회후 교역자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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